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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_중등] 수송기술 문제 정의하기 (2/4차시)

샌드박스 중학교 1학년 수업 사례입니다. 총 4차시로 이루어진 자료를 활용해 기술가정 수업을 진행해보세요.

[샌드박스_중등] 수송기술 문제 정의하기 (2/4차시)

[중1 기술] AI와 함께하는 수송 기술 체인지메이커 : 진짜 문제 정의하기

본 자료는 중학교 1학년 기술·가정 교과의 '수송 기술' 단원을 재구성한 프로젝트 수업 교안입니다. 9차시에서 발견한 수송 기술의 불편함(현상)을 바탕으로, 이번 차시에서는 클래스팅 AI 샌드박스를 '데이터 분석가(연구 보조원)'로 활용하여 문제의 근본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해결해야 할 '진짜 핵심 문제(How might we~?)'를 명확히 정의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총 4차시로 이루어진 수업이며, 이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차시별 세부 계획, 수업용 PPT, 활동지도 다운받아보세요!

📥 차시별 세부 계획

📥 수업용 PPT

📥 활동지.docx

요약

학생들은 AI 데이터 분석가와 협력하여 이전 차시에서 파악한 수송 기술 불편함의 근본 원인을 탐색합니다. AI를 통해 기술적, 환경적, 제도적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꼬리 질문을 통해 깊이 파고든 후, 최종적으로 [어떻게 하면 ~ 할 수 있을까?] 공식에 맞춰 진짜 문제를 한 문장으로 정의합니다.

난이도/소요시간

난이도: 중 / 소요시간: 45분

학습목표

1. AI에게 '데이터 분석가' 페르소나 프롬프트를 입력하여 우리가 발견한 불편함의 원인을 다각도(기술적, 환경적, 제도적)로 분석할 수 있다.

2. 분석된 원인을 바탕으로 최종 핵심 문제(How might we)를 정의할 수 있다.

활용할 LLM 기능

아이디어 생성, 자유 대화

 

프롬프트 제어 설정

AI 제어 모드

 

평가 기준

과제 목표 충실도, 완결성, 창의성, 비판적 활용, AI 질문 설계력

 

프롬프트 작성 방법 안내

오늘 과제는 AI(젤로)를 똑똑한 '데이터 분석가(연구 보조원)'로 만들어, 지난 시간에 찾은 불편함의 '진짜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입니다. 아래 '프롬프트 예시문'을 복사해서 젤로에게 붙여넣기 하세요. 젤로가 인사를 건네면, 여러분이 공감 지도를 통해 찾은 현상을 이야기하고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할까?"라고 질문하여 구체적인 원인(기술적 한계 등)을 파헤쳐 봅시다!

프롬프트 예시문

[데이터 분석가 소환 프롬프트]

너는 지금부터 사회 문제와 일상 속 불편함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주는 똑똑한 '데이터 분석가' 역할을 할 거야. 내가 지난 시간에 찾은 불편함(현상)을 이야기하면, 도대체 왜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지 기술적, 환경적, 제도적 원인을 2~3가지로 요약해서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설명해 줘. 중학생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대답해 줘. 첫인사는 "안녕하세요! 어떤 불편함의 진짜 원인을 분석해 드릴까요?"로 시작해.

 

금지할 주제

장난 / 게임 이야기 / 욕설 / 비하 발언 / 정답(How might we)을 대신 써달라고 요구하기

목차

1. 도입: 지난 시간(9차시) 되돌아보기 (5분)

2. 전개 1: AI 데이터 분석가(연구 보조원) 소환하기 (10분)

3. 전개 2: 불편함의 '진짜 원인' 파헤치기 (15분)

4. 전개 3: 최종 문제 정의서 작성 (How might we~?) (10분)

5. 정리: 오늘의 활동 소감 및 다음 차시 예고 (5분)

준비물

클래스팅 AI 샌드박스 (필수), 학생용 스마트 기기(크롬북, 태블릿 등), 학생 활동지, 지난 시간 작성한 공감 지도

도입부

학생들에게 지난 시간 공감 인터뷰를 통해 발견한 인터뷰 대상자의 가장 큰 불편함(겉으로 드러난 문제 상황)이 무엇이었는지 질문하며 수업을 시작합니다. 단순히 불편하다는 '현상'만으로는 발명을 할 수 없으며, 왜 그런 일이 발생하는지 객관적인 '원인'을 알아내야 함을 강조합니다. 오늘은 AI 데이터 분석가(연구 보조원)를 소환하여 불편함의 진짜 원인을 파헤치고, 최종 문제 정의서(How might we~?)를 작성해 볼 것임을 안내합니다.

전개

첫 번째 활동으로 학생들은 클래스팅 AI(젤로) 대화창에 교사가 제공한 [데이터 분석가] 프롬프트를 복사+붙여넣기 하여 똑똑한 연구 보조원을 소환합니다. 젤로가 인사하면, 활동지 Step 1에서 적었던 '우리가 발견한 불편함'을 젤로에게 말해주고 원인을 물어봅니다.

두 번째 활동에서는 젤로가 알려준 객관적이고 기술적인 원인들(기술적, 환경적, 제도적 원인)을 활동지 Step 3에 기록합니다. AI의 답변 중 더 깊이 알고 싶은 내용에 대해 추가 꼬리 질문(예: "그 기술의 한계점은 정확히 뭐야?")을 던지며 표면적 원인에서 근본적 원인으로 파고듭니다.

세 번째 활동에서는 현상과 원인을 모두 파악한 후, 우리가 해결해야 할 '진짜 핵심 문제'를 딱 한 문장으로 정의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대상]이/가 [목표] 할 수 있을까?'라는 공식에 맞춰 최종 문제 정의(How might we...?) 문장을 완성하고 활동지 Step 4에 기록합니다.

정리

AI의 분석을 듣고 새롭게 알게 된 점이나 느낀 점을 활동지 Step 5에 기록하고 발표합니다. 드디어 '진짜 문제'를 찾아냈음을 축하하며, 다음 11차시에는 AI의 '엉뚱한 발명가 멘토'와 함께 오늘 정의한 문제를 해결할 기발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마구 쏟아내 볼 것임을 예고하며 수업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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