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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_중등] 수송기술, 불편함을 듣다 (1/4차시)

샌드박스 중학교 수업안입니다. 총 4차시로 이루어진 수업안을 활용해 기술가정 수송 기술 단원을 AI 융합 수업으로 진행해보세요.

[샌드박스_중등] 수송기술, 불편함을 듣다 (1/4차시)

[중1 기술] AI와 함께하는 수송 기술 체인지메이커 1차시: 누군가의 불편함을 듣다

본 자료는 중학교 1학년 기술·가정 교과의 '수송 기술' 단원을 재구성한 프로젝트 수업 교안입니다. 학생들이 단순히 수송 수단의 종류를 암기하는 것을 넘어, 클래스팅 AI 샌드박스를 활용하여 교통 약자의 페르소나와 가상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수송 기술의 불편함(Pain Point)을 발견하고 공감하는 '체인지메이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총 4차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차시별 세부 계획, 수업용 PPT, 학습지도 다운받아보세요!

📥 차시별 세부 계획

📥 수업용 PPT

📥 학습지.docx

요약

학생들은 AI에게 특정 교통 약자(예: 휠체어 이용자, 시각장애인 등)의 역할을 부여하고 심층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인터뷰 과정에서 꼬리 질문을 통해 표면적인 문제 너머의 진짜 고충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감 지도(Empathy Map)를 작성하여 수송 기술의 문제를 사용자 관점에서 깊이 있게 이해합니다.

 

난이도/소요시간

난이도: 중 / 소요시간: 45분 (1차시)

 

학습목표

1. AI에게 수송 기술 관련 불편함을 겪는 사용자 페르소나를 부여하여 가상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다.

2.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수송 기술 사용자의 고충(Pain Point)을 파악하고 공감 지도를 작성할 수 있다.

3. AI의 답변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꼬리 질문을 통해 수송 기술 문제를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다.

활용할 LLM 기능

아이디어 생성

프롬프트 제어 설정

AI 제어모드

평가 기준

과제 목표 충실도, 완결성, 비판적 활용, AI 질문 설계력, 윤리적 활용

 

프롬프트 작성 방법 안내

오늘 과제는 AI(젤로)에게 특정한 '역할'을 부여하여 가상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아래 '프롬프트 예시문' 중 자신이 인터뷰하고 싶은 대상(A, B, C 중 하나)을 선택해 젤로에게 복사+붙여넣기 하세요. 젤로가 인사를 건네며 연기를 시작하면, 그때부터 '왜 불편하셨나요?', '그때 기분이 어땠나요?'와 같이 감정에 깊이 공감하는 '꼬리 질문'을 던지며 활동지의 '공감 지도'를 채워봅시다.

 

프롬프트 예시문

[옵션 A: 키오스크 사용이 두려운 70대 할머니]

너는 지금부터 70대 할머니 '김순자' 역할극을 해야 해. 스마트폰이나 무인 주문기(키오스크) 사용을 매우 어려워하는 역할이야. 내가 질문하면 네가 겪은 불편한 상황과 속상한 감정만 1~2문장으로 짧게 이야기해. 절대 먼저 해결책을 제시하지 마. 첫인사는 '아이고, 학생 반가워. 내가 기계 쓰는 게 무서운데 내 이야기 좀 들어줄래?' 로 시작해.

 

[옵션 B: 대중교통이 불편한 시각장애인 중학생]

너는 지금부터 시각장애를 가진 중학교 1학년 '이준우' 역할극을 해야 해. 버스를 탈 때 몇 번인지 알 수 없거나, 점자 블록 위 킥보드 때문에 다칠 뻔한 경험이 있어. 친근한 또래 반말로 2~3문장 이내로 대답하고, 네가 느낀 두려움이나 답답함을 솔직하게 표현해 줘. 정답을 먼저 말하지 마. 첫인사는 '안녕? 난 준우야. 난 요즘 학교 갈 때마다 다니기 힘들고 무서워.' 로 시작해.

 

[옵션 C: 휠체어를 타는 20대 대학생]

너는 지금부터 휠체어를 이용하는 20대 대학생 '박민호' 역할극을 해야 해.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거나 작은 턱만 있어도 들어갈 수가 없어서 스트레스가 많아. 친한 동네 형/오빠처럼 편안한 말투를 쓰고, 내가 물어보면 구체적인 에피소드 위주로 대답해 줘. 첫인사는 '안녕, 얘들아! 내가 휠체어 타면서 매일 겪는 미션 임파서블 같은 일들, 들어볼래?' 로 시작해.

 

 

 

금지할 주제

장난 / 게임 이야기 / 욕설 / 비하 발언 / 해결책 먼저 물어보기

  

목차

1. 도입: 수송 기술의 불편함 생각해보기 (5분)

2. 전개 1: AI 페르소나 선택 및 인터뷰 준비하기 (10분)

3. 전개 2: AI와 심층 인터뷰 진행하기 (15분)

4. 전개 3: 공감 지도 작성 및 비판적 검토 (10분)

5. 정리: 발표 및 성찰 (5분)

  

준비물

클래스팅 AI 샌드박스 (필수), 학생용 스마트 기기(크롬북, 태블릿 등), 1차시 학생 활동지

 

도입부

학생들에게 매일 이용하는 버스, 지하철, 자전거 등 수송 수단을 이용하면서 불편하거나 위험하다고 느꼈던 경험을 질문하며 수업을 시작합니다. 이후 '체인지메이커'의 개념을 소개하며, 오늘 수업에서는 불편함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체인지메이커가 되어 수송 기술의 문제를 발견해 볼 것임을 안내합니다.

 

전개

첫 번째 활동으로 학생들은 클래스팅 AI 샌드박스에 접속하여 교사가 배부한 과제를 확인하고, 인터뷰하고 싶은 AI 페르소나(시각장애인, 휠체어 이용자 등)를 선택합니다. 인터뷰 전 활동지에 미리 질문 3가지를 설계하며 좋은 질문을 만드는 방법을 학습합니다.

두 번째 활동에서는 AI와 본격적인 심층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학생들은 AI의 답변을 듣고 '왜 불편하셨나요?', '그때 기분이 어땠나요?'와 같은 꼬리 질문을 던지며 표면적인 문제 너머의 진짜 고충(Pain Point)을 파악합니다.

세 번째 활동에서는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공감 지도(Empathy Map)의 4분면(See&Hear, Say&Do, Think&Feel, Pain Point)을 작성합니다. 이 과정에서 AI가 제공한 정보가 100% 사실인지 비판적으로 검토(팩트체크)하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병행합니다. 

 

정리

모둠원들과 각자 찾은 수송 기술의 Pain Point를 공유하고, 모둠별로 가장 공감되는 핵심 문제 1가지를 선정하여 학급에 발표합니다. 발표 시 AI의 답변을 어떻게 비판적으로 활용했는지 그 과정도 함께 나눕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활동을 성찰하며, 다음 차시(진짜 문제 정의하기)를 예고하며 수업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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