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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클래스팅, 공교육 분야 챗GPT 물꼬 튼다

인공지능 기반 학습관리시스템인 클래스팅(대표 조현구)이 챗GPT를 탑재한 새로운 인공지능 보조교사 ‘젤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보도자료] 클래스팅, 공교육 분야 챗GPT 물꼬 튼다

인공지능 기반 학습관리시스템인 클래스팅(대표 조현구)이 챗GPT를 탑재한 새로운 인공지능 보조교사 ‘젤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젤로는 오픈AI의 GPT 3.5 터보 엔진이 탑재된 AI 보조교사로, 자연어를 처리하고 교사가 하는 질문의 문맥을 이해하여 정확하고 적시적인 답변을 제공한다. 젤로를 통해 교사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분석, 적용, 평가와 같이 더 높은 수준의 교육과 코칭에 데 집중할 수 있다.

챗GPT는 교육 현장에서도 초미의 관심사이며, 교육부에서도 주목하면서 교원 연수 및 기술 도입에 대해 대응하고 있다. 클래스팅에 탑재된 챗GPT는 교육 또는 학습과 관련된 정보를 더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Prompt engineering: 인공지능 모델이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적절한 질문이나 지시어를 생성하는 기술)이 결합된 교육자 전용 질의응답 챗봇이다.

클래스팅은 최신 AI 기술이 적용된 클래스팅 ‘AI 러닝’ 서비스를 통해 학생의 학습 수준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개인화된 코스웨어를 제공해왔다. 인공지능 기반 학습관리시스템(AI-powered LMS)에 젤로를 추가함으로써, 교사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에게 개인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솔루션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래스팅 조현구 대표는 “AI 보조교사 젤로를 통해 클래스팅은 AI 기반 학습관리시스템으로서의 영역이 크게 확장되었다”며, “많은 선생님들이 젤로를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업무 부담을 경감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I 보조교사 젤로는 클래스팅 서비스 내에서 매일 생성되는 3,000만 건 이상의 교육 빅데이터를 학습하며 빠르게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