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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공지능 활용 교육 콘퍼런스 생생 후기

2026 인공지능 활용 교육 콘퍼런스 생생 후기

선생님, 지난 8월 6-7일 벡스코에서 있었던 2026 인공지능 활용 교육 콘퍼런스에 다녀오셨나요? 못 오셨더라도 괜찮습니다. 이틀 내내 발 디딜 틈 없던 클래스팅AI 부스 현장을, 현장의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전해드릴게요.

2026 AI 교육 콘퍼런스, 어떤 행사였나요?

2026 인공지능 활용 교육 콘퍼런스는 교육부·EBS·KERIS가 공동 주최하고 초·중등 교원 약 1만 명이 부산 BEXCO에 모인 국내 최대 규모의 교원 대상 AI 교육 행사입니다. 전국의 선생님들이 "AI를 실제 수업에 어떻게 적용할까"를 고민하며 모인 자리였고, 약 1만 명이 참가한 현장에서 클래스팅AI 부스도 이틀 내내 성황리에 참가를 마무리했어요.

2026 인공지능 활용 교육 콘퍼런스 클래스팅AI 부스 현장

이틀 내내 붐빈 클래스팅 부스, 역대급 열기

1만 명 규모의 콘퍼런스 안에서도 클래스팅 부스는 한마디로 밀도 그 자체였습니다. 초등·중등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선생님이 "당장 2학기에 적용하겠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집중해 주셨고, 질문의 수준도 역대급이었습니다.

이틀 동안 부스를 지킨 지원교사 김성록 선생님도 이렇게 말합니다. "700명 가까운 선생님들을 만나면서 저 스스로도 정리가 됐어요. 러닝의 도전과제, 샌드박스의 생성형 AI 활동, 라이팅의 서·논술형 평가가 한 플랫폼 안에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이 가장 주목한 AI 수업 도구 3가지

클래스팅은 현장에서 샌드박스·라이팅·러닝 세 가지를 소개했습니다. 각 도구가 왜 뜨거웠는지 한눈에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도구 현장에서 뜨거웠던 이유 이런 학교에
샌드박스 학생이 안전하게 생성형 AI를 체험하고,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앱까지 만들어 봄 AI 중점학교·정보/AI 융합수업
라이팅 서·논술형 평가의 채점기준·채점·피드백을 AI가 돕고 교사가 검토 수행·서논술형 평가를 운영하는 학교
러닝 기초학력 향상 효과가 검증된 AI 코스웨어로 꾸준한 관심 기초학력·개별 맞춤학습을 강화하려는 학교
클래스팅 AI 샌드박스 라이팅 러닝 부스 안내 배너

① 샌드박스 — 안전한 생성형 AI, 그리고 바이브코딩

학생에게 GPT를 그대로 쥐어주긴 어렵죠. 샌드박스는 유해성 차단 가드레일과 교사 승인(제어모드), 대화 전 과정 모니터링을 갖춘 학교 전용 생성형 AI 환경입니다. 여기에 AI와 대화만으로 실행 가능한 앱·웹을 만드는 바이브코딩까지 더해지자, "이거라면 우리 반에서 바로 쓰겠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부스에서 질문이 가장 많이 몰린 지점은 의외로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었습니다. 지원교사 김성록 선생님은 샌드박스의 프롬프트 이력 관리를 가장 눈여겨봤다고 말합니다.

"학생이 생성형 AI를 쓸 때 결과물만 남고 과정이 사라지는 게 그동안의 고민이었어요. 학생이 무엇을 어떻게 물었는지가 남아야 교사가 판단할 근거가 생깁니다.
AI 리터러시, 그중에서도 비판적 사고력을 목표로 할 때 이 기능의 의미가 커요.

선생님은 2학기에 자신의 반 아이들과 어떻게 적용해 볼지 구체적으로 구상하고 있다고 덧붙이셨습니다.

② 라이팅 — 서·논술형 평가, 이제 AI가 돕습니다

사고력·표현력 중심의 서·논술형 평가가 확대되면서, 라이팅에 대한 관심도 특히 뜨거웠습니다. 라이팅은 채점기준 초안 생성부터 AI 채점 초안, 근거 피드백까지 돕고, 최종 판단과 공개는 교사가 합니다. 손글씨로 제출한 오프라인 답안도 인식해 온·오프라인 평가를 한 흐름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③ 러닝 — 기초학력 향상, 데이터로 검증

러닝은 학습맵 진단과 AI 튜터 '젤로'로 학생의 취약 개념을 찾아 맞춤 학습을 제공하는 AI 코스웨어(국·영·수·사·과)입니다. 기초학력 향상 효과가 검증된 만큼, 이번에도 변함없이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현장에서만 있었던 특별한 순간

공식 운영지원 교사가 직접 수업 적용 시연과 설명을 들려드렸는데, 이 설명을 듣고 무료체험 1개월권을 받아 가신 분만 700여 명에 달했습니다. 또 샌드박스로 직접 바이브코딩해서 만든 룰렛을 돌리며 작은 선물도 가져가셨습니다. "도구를 소개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 선생님들이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자리였습니다.

현장을 함께 지원한 교사들의 후기도 이어졌습니다. 지원교사로 참여한 송민규 선생님은 이틀간의 부스 현장 이야기를 개인 블로그에도 남겨주셨어요. (송민규 선생님 후기 보러가기).

"'AI로 정답을 찾는다' 보다, 'AI와 함께 무엇인가를 설계하고 만들어본다'는 방향이 흥미로웠어요.
클래스팅 지원교사가 선생님에게 AI 수업 도구를 시연하는 모습

2학기, AI 선도학교·중점학교 사업의 성공까지

콘퍼런스의 열기가 교실로 이어지려면 결국 저렴하고 편리한 도입이 관건이겠죠? 샌드박스·라이팅·러닝은 AI 중점학교·디지털활용선도학교 예산으로 학교장터·나라장터·직접 구매가 가능하며, 먼저 14일 무료 체험으로 전 기능을 써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도입을 결정하는 관리자분들의 반응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전남의 한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은 부스에서 샌드박스를 직접 체험해 보신 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학교에서 샌드박스로 AI 활용교육 가능하겠네! 역시 클래스팅이구나!"

담임 선생님뿐 아니라 학교 차원의 도입을 고민하는 관리자 눈높이에서도 '바로 쓸 수 있다'는 확신이 나온 셈입니다. 올해 사업을 맡으신 모든 선생님의 성공적인 운영을 응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콘퍼런스에서 소개된 클래스팅 AI 제품은 무엇인가요?
A. 생성형 AI 융합수업 도구 '샌드박스', 서·논술형 평가와 글쓰기를 돕는 '라이팅', 기초학력·맞춤학습을 위한 AI 코스웨어 '러닝' 세 가지입니다.

Q. 서·논술형 평가를 AI로 어떻게 지원하나요?
A. 라이팅이 채점기준 초안과 AI 채점·피드백 초안을 생성하고, 교사가 검토·수정한 뒤 결과를 공개합니다. 최종 판단은 언제나 교사의 몫이며, 손글씨 답안도 인식해 온·오프라인 평가를 함께 운영할 수 있습니다.

Q. 학생이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쓸 수 있나요?
A. 샌드박스는 유해성 차단 가드레일, 교사 승인 후 답변이 전달되는 제어모드, 대화 전 과정 모니터링과 프롬프트 이력 관리를 갖춘 학교 전용 환경을 제공합니다.

Q. AI 중점학교·선도학교 예산으로 도입할 수 있나요?
A. 네. 인공지능·정보 교육용 소프트웨어로 분류되어 관련 예산으로 집행할 수 있으며, 학교장터·나라장터·직접 구매가 가능합니다.

Q. 무료로 먼저 써볼 수 있나요?
A. 전 기능을 14일간 무제한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온보딩 담당자의 1:1 지원을 받은 뒤 도입을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 클래스팅 AI 주요 현황 (2026 기준)
• 전국 4,600곳 이상 학교 사용 · 학생 79만 명 이상
• 선생님 NPS 68.4점 (교육 SaaS 평균 ~32의 2배 이상)
• GS인증 1등급 · 국정원 SaaS 보안성 검토 완료 · 5개 시도 교육청 실증평가 완료
• 2024 K-에듀테크 콘테스트 대상(교육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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